아이폰 카메라 옆 검은 점의 역할
아이폰 후면 카메라 옆에 있는 검은 점의 정체가 궁금하신가요? 라이다 LiDAR 센서의 역할과 야간 촬영, 측정 앱 사용 등 활용법을 알려드려요.
아이폰 모델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후면 카메라 렌즈 옆에 있는 작은 검은 점을 보신 적 있을 거예요. 그냥 디자인인 줄 알았던 이 작은 점이 사실은 최첨단 센서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리퍼센트가이 검은 점이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1. 검은 점의 이름
이 검은 점의 정식 명칭은 라이다 LiDAR 스캐너입니다. 빛을 쏘아서 물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거리를 계산하는 기술이에요. 자율주행 자동차가 주변 사물을 인식할 때 쓰는 기술과 원리가 같습니다. 아이폰 12 프로부터 탑재되기 시작해서 지금은 모든 프로 모델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2. LiDAR 스캐너의 기능
라이다 센서는 빛이 부족해도 레이저로 거리를 측정하기 때문에 어둠 속에서도 초점을 잡아줍니다.

덕분에 야간 인물 모드 촬영이 가능해진 거예요, 피사체와 배경의 거리를 정확하게 계산해서 더 자연스럽고 입체적인 사진을 만들어주거든요.
3. 실생활 활용 꿀팁 측정 앱
라이다 센서를 가장 직관적으로 사용해보고 싶다면 측정 앱을 사용해 보세요.

가구를 사러 가기 전 방 크기를 재거나 택배 상자 크기를 잴 때 줄자가 없어도 아이폰만 갖다 대면 정확한 길이를 알 수 있어요. 심지어 사람 키도 잴 수 있답니다. 전신이 나오게 카메라를 비추면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의 키를 자동으로 측정해 줘요.
이런 고성능 센서가 탑재된 아이폰 프로 모델을 써보고 싶은데 가격이 부담되나요? 리퍼센트에서 전문가가 꼼꼼하게 검수한 S급 중고 아이폰 프로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세요.